[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방시팝’ 출연진들의 독한 대결이 펼쳐졌다.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서는 생수 빨리 마시기 대회가 진행됐다.이날 장동민은 “오늘 대결을 펼치려면 갈증도 많이 날테니깐 물 한 잔씩 마셔라”라며 생수 한 통 씩을 출연진들에게 공급했다.이어 출연진들은 “협찬이라서 꼭 먹어야한다. 이걸 마시면 광고도 찍고 그러는 거다”라는 장동민의 말에 “그럼 물을 마셔야겠다. 이런 건 한 번에 다 마실 수 있다”며 열과 성을 다해 물을 들이키기 시작했다.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동민은 “다들 ‘한 번 마셔봐요’ 했더니 질세라 옆에서도 마시고 그러더라. 역시 승부욕이 강한 사람들은 조금만 자극을 줘도 잘 한다”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시팝’ 장동민, 똑똑하다” “‘방시팝’ 장동민, 대박” “‘방시팝’ 김보성,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동민이 출연한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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