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진서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나에게 건배’가 화제인 가운데, 윤진서가 첫방 소감을 전해 덩달아 눈길을 끈다. 11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건배#화이팅 : 난 아직도 이런걸 보면 동공이 커지며 기쁨이 무지막지 폭발함. 첫방송했다아-!”라는 글을 게시했다. 더불어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는 올리브TV ‘나에게 건배’ 가 실시간 급상승 1위에 이름을 올린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10일 첫 방송된 ‘나에게 건배’는 지친 하루, 맛있는 요리와 한잔의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출판인 라여주 과장의 감성 혼술 드라마. 윤진서는 2030세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백하게 연기해 공감대를 얻은 것은 물론 맛있는 요리와 술로 지친 일상의 힐링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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