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아파트가 인기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자녀의 안전한 통학 걱정을 덜고, 중, 고교생 자녀를 둔 부모 역시 안전과 교육환경의 시름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 학교가 조성되면 유해시설이 들어가기 힘들어져 주거환경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초, 중, 고등학교가 가까운 단지일수록 그렇지 못한 단지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

KB부동산알리지 11월 20일 자료에 의하면 성남시 판교신도시의 보평초·중·고와 접해 있는 판교 봇들마을 8단지 전용면적 84㎡의 일반평균매매가는 8억 9,5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를 사이에 두고 보평초·중·고와 떨어져 있는 백현마을 휴먼시아6단지의 전용면적 84㎡ 일반평균매매가는 8억 5,500만원이다.

지역에서도 초,중,고 인근 아파트가 가격이 높다. 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동문동 한라비발디’의 전용면적 84㎡의 일반평균매매가는 2억 7,250만원이다. 단지 옆에 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 학교가 없는 ‘동문동 동아더프라임’은 2013년 입주한 새 아파트임에도 84㎡ 일반평균매매가가 2억 5,000만원으로 가격 차이가 난다.

도보통학 가능한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여전히 강세인 가운데 초‧중학교가 가까운 ‘e편한세상 오포4차’가 지난 26일~27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전 가구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더불어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호재까지 겹치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 도보통학 가능한 ‘e편한세상 오포4차’,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실수요자들로부터 ‘인기’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e편한세상 오포4차’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388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와 인접하여 양벌초등학교, 매양중학교(2017년 개교예정)이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학원가까지 조성되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견본주택 개관 후 실시한 이벤트에서 자녀적성검사를 실시할 정도로 높은 교육열을 가진 수요자들이 많다.

백마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는 ‘e편한세상 오포4차’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광주 이마트, 대형마켓(이마트, 롯데), 광주종합터미널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 대형 교통개발 호재 갖춘 ‘e편한세상 오포4차’ ‘e편한세상 오포4차’는 고산IC가 인근에 있어 주변 성남과 용인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판교역과 강남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광주역(2016년 개통예정)도 이용이 쉬워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제2영동고속도로(2016년 개통예정), 서울-세종 고속도로(2016년 착공 예정) 등 대표적 수혜단지로 손꼽힌다.

◆ 특화설계 도입, 차별화 갖춘 ‘e편한세상 오포4차’ ‘e편한세상 오포4차’는 4-bay, 4-room의 혁신평면을 도입하여, 같은 면적으로도 보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여기에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통풍, 조망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획기적인 층간소음 저감설계, 혁신적인 단열설계 기술과 에너지 절감 기술 등 e편한세상 만의 다양한 특허기술을 적용하였으며, 폭 2.4m의 주차장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설계에 반영하였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고객감동 서비스로 입주후 3년차부터 3년간(연1회) 무료로 입주 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정당계약은 12월 08일~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0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527-40번지에 조성되어 있다.

(분양문의 : 031-797-533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