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캔디 엄마가 임신했다.12월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2회에서는 캔디 엄마(이진아 분)이 임신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이날 산부인과에 간 강은혜. 캔디 엄마는 의사로부터 “4주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강은혜는 “왜 하필 지금”이라며 고민했다.낳고 나면 육아휴직 3개월인데 그 이후에는 누가 애를 키우냔 말인가. 시어머니는 중국에 가기로 되어 있었고 만약 시어머니가 중국에 가지 않으면 캔디도 국제 학교에서 교육 받을 기회사 없어지는 것이다.강은혜는 고민에 빠졌다. 강은혜는 괜히 다른 가족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모습이었다.고민하던 강은혜는 결국 가족들에게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가족들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현주(심이영 분)은 동우와 단 둘이 미국에 가기로 결정했다. 추경숙(심혜리 분)이 아무리 말려도 소용 없었다.김수경(문보령 분)은 추경숙에게 “유현주랑 주경민(이선호 분)랑 같이 가느냐”라고 확인하며 끝까지 경민에게 집착했다.‘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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