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건선 치료 ‘자리오 연고’<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자리오 연고는 두피건선과 체부건선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로 비타민D 유도체인 칼시포트리올과 베타메타손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다. 지난 4월 출시한 자리오겔의 연고제형으로, 기존 겔제형과 비교해 침투력이 강해 각질이 형성된 부분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각질의 과도한 발생을 완화시키고 피부세포 정상화에 작용하는 칼시포트리올과, 염증과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베타메타손 성분의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질환을 치료하는 게 특징이다.
무색, 무취의 연고형 치료제로 1일 1회 환부에 직접 도포하며 4주 간의 사용이 권장된다. 이 기간 후에는 의사의 감독 하에 간헐적으로 반복 사용할 수 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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