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아트 에디션 시리즈’의 신제품 ‘알파벳 놀이 에디션’ 물티슈<사진>를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함께 9일 선보였다. 아트 에디션은 성장기 아기의 인지발달과 감성 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앞서 고래 및 로즈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알파벳 놀이 에디션은 친숙한 동물들을 알파벳으로 형상화해 아기의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키워주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피부 진정 및 정화 능력을 지닌 연꽃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예민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맑고 깨끗하게 지켜주는 제품이다.

신동윤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