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에서 서울숲공원 및 한강 조망 가능…더블역세권에 소형 위주 단지 구성 눈길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숲이 있다. 2005년 6월 문을 연 서울숲은 서울시가 4조원에 달하는 개발이익을 포기하고 원래 유원지였던 뚝섬에 시민들의 '웰빙공간'을 표방하며 조성한 115만6498㎡ 규모의 숲이다.
현재 강남보다 더 뛰어난 주거여건으로 인정받고 있는 서울숲 일대가 서울 아파트 시장의 판세를 바꿔놓았다. 한강과 숲이 보이는 곳으로 주거지를 옮기려는 이주자들로 넘쳐나면서 성수동은 부동산 투자의 큰 손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이렇게 성수동 서울숲 일대가 주거 1순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서울숲뿐 아니라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문화 프로젝트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2~3년 전부터 각종 비영리단체와 사회적 기업, 청년 벤처기업 등이 들어와 ‘서울숲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화적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들도 속속 모여들어 주거에 문화의 옷까지 입게 됐다.
이렇게 단순히 빽빽이 들어선 아파트 숲에서 잠만 자는 것이 아닌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주거환경으로 거듭나면서 성수동이 서울시민 주거 로망 1순위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울숲벨라듀2’는 서울숲 프리미엄을 누리는 것은 물론 한강과 중랑천 조망까지 ‘트리플 조망권’을 확보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서울숲은 이미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가족과 친지, 연인들이 나들이 오는 곳으로 자리 잡았고 아이들은 사슴과 토끼 등 많은 동식물을 접할 수 있어 3040세대 맘들에게 ‘서울숲 벨라듀 2’ 단지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 등 문화레저 향유 기회도 가득하다.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로 구성되는 ‘서울숲 벨라듀2’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가까운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울숲벨라듀2는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성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