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동해고속도로 동해휴게소는 헌혈증을 기부하는 고객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동해휴게소는 오는 21일까지 헌형증서 모금행사를 벌여 연말에 백혈병 어린이와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휴게소 관계자는 “헌혈증서 기부 행사는 매월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지만 고객의 관심 유도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연말을 맞아 양로원 등을 찾아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