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텔레콤이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을 통한 소프트웨어(S/W) 교육 확산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인정받아 소프트웨어 발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 공동 주관의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 개막행사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 과제로 스마트로봇 활용 S/W 교육 확산 주도 ▷시범 사업을 통한 S/W 교육 국내 확산 ▷해외 진출 통한 미래부의 S/W 교육 글로벌 확산 정책 적극 협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S/W 교육 발전 공로상인 미래부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은 유아, 초등생이 교육용 스마트로봇 ‘알버트’ 및 ‘아띠’를 이용해 S/W 개발 과정(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교구 패키지로 올해 국내에서는 140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중국, 스페인, 브라질 등에도 수출하여 로봇을 활용한 수학/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SK텔레콤 박일환 디바이스 지원단장은 “수출 주도형 상품을 강화하여 전세계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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