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기자]글로벌 카드 브랜드사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아시아 최대 유일의 음악 시상식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를 홍콩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2015 MAMA 40인의 원정대’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원정대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의 2015 MAMA 공식 협찬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40명 선발에 1000명이 넘는 국내 유니온페이 카드 회원들이 지원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종 선발된 ‘2015 MAMA 40인의 원정대’는 지난 달 22일 CJ E&M 상암 사옥에서 공식 발대식을 가졌으며, 오늘부터 2박 3일간 홍콩을 방문한다. 이 기간 동안 원정대는 2015 MAMA 관람 및 홍콩 현지 유니온페이 카드 가맹점 방문 등 유니온페이의 홍보 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성보미 대표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이 공식 협찬하는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를 많은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2박 3일 동안 유니온페이의 편리한 서비스와 여러 혜택을 다양하게 경험하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 MAMA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유니온페이 카드(62번으로 시작) 전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직통열차 무료 승차권 바우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인천공항 여객 터미널 동편(26번 게이트) 및 서편(42번 게이트)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안내데스크에서 유니온페이 카드를 제시하면 되며, 1인당 2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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