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신화주택과 386억2600만원 규모의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 4차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이다.

서한은 또 발주처인 신화주택에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4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6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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