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신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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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뇌섹녀 방송인으로 알려진 신아영이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 대회에서 리포터로 나섰다.28일 SPOTV2에서 방송된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 중계방송에서 신아영은 UFC 서울 대회의 개요를 소개하는 리포터로 등장해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신아영은 경기 이후 선수들의 인터뷰에도 등장해 기대가 되고있다.이번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 대회는 28일 오후 6시부터 김동현, 남이철, 방태현, 양동이와 추성훈 등이 경기에 나서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 대회는 SPOTV2에서 중계방송된다.이날 대회는 메인카드 4경기와 프릴리미너리 카드 7경기가 진행된다.메인카드에는 벤슨 헨더슨과 호르헤 마스비달의 웰터급 경기가 메인이벤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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