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X파일', 햄·소시지·가공육 발암 논란의 진실
'먹거리 X파일', 햄·소시지·가공육 발암 논란의 진실

▲'먹거리 X파일', 햄·소시지·가공육 발암 논란의 진실[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의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다. 햄, 소시지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식품 가공육을 술, 담배, 석면, 에이즈와 같은 섬뜩한 물질들이 포함된 1군 발암 물질로 지정한 것.가공육은 학교급식부터 구내식당까지 이제는 우리들의 식탁에서도 빠질 수 없는 대체불가 대표 먹거리. 세계보건기구 발표이후 소비자들은 혼란에 빠졌는데…. 과연 가공육을 먹어도 안전한 것인지, '먹거리 X파일'이 집중취재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발암의 원인으로 지목한 이름조차 생소한 N-니트로소 화합물(NOC)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의 정체는?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이 국내 학자들의 자문과 검증을 토대로 무엇 때문에 가공육이 1군 발암물질인지, 가공육 발암 논란의 진실을 파헤친다.가공육 발암논란의 진실은 11월29일 일요일 밤 9시40분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 공개된다.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진 기자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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