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지난 14일 TV캐스트 ‘육룡이 나르샤’ 채널을 통해 18회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화기애애한 정도전(김명민 분)과 이방지(변요한 분), 분이(신세경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명민은 대사 중 ‘강기슭’ 발음으로 “중국말처럼 해야한다”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고 모두들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특히 신세경은 ‘강기슭’에 격한 반응을 보였고, 이지훈(이신적 역)과 눈을 마주치기만 하면 빵 터져 “오빠랑 눈을 마주치면 안돼요”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러나 이지훈은 장난에 동참해 신세경을 웃겼고, 결국 신세경은 단호하게 “하지마”라고 말해 상황을 수습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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