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결핵예방 비씨지(BCG) 피내용 백신 예방접종을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보건소에 따르면 정부는 결핵예방 비씨지(BCG) 피내용 백신 수입이 중지 돼 11월부터 유료였던 비씨지(BCG) 경피용 백신으로 무료 접종해 왔다.
그러나 피내용 백신 수입이 정상화 됨에 따라 경피용 백신은 16일까지 접종하며 17일부터는 피내용 백신으로 접종한다.
접종은 시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대상은 생후 4주이내 영아이다. 1회만 접종하면 된다. 문의 시 보건운영과 방역팀 250-3694,4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