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으뜸 엉덩이’로 SNS에서 화제가 된 심으뜸이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에 출연한 심으뜸은 탄탄한 엉덩이로 남자 출연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으뜸은 즉석에서 으뜸 엉덩이를 과시한 뒤 “하루에 스쿼트를 1000개씩 한다”면서 “조금 빠르게 하면 보통 40분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직접 운동 방법까지 시범을 보였다. 심으뜸은 “근육을 엉덩이로만 써야 한다”면서 “근육을 어느 지점에서 느끼고 어느 지점에 무게를 싣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뛰기도 하고 옆으로 걷기도 한다”면서 “시간 날 때마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수 채연은 “누가 보면 엉덩이에 뽕 넣은 줄 알겠다”면서 질투심을 드러냈다.
심으뜸은 2014년 하반기 머슬마니아 피규어 숏 2위를 차지한 필라테스 트레이너다. 지난달 KDB대우증권 광고에서 산타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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