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단지, 선호하는 동ㆍ호수 선착순 지정에 인기 몰이 -효용가치 높은 랜드마크형 대단지 신규 아파트에 관심 쏠려…동ㆍ호수 선택도 자유로워 눈길 -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최초 조합원 송년의 밤, 1,000여명 몰려 성황리에 개최

최근 김해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초대하여 개최한 ‘2015년 조합원 송년의 밤’ 행사가 성료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합원들의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 행사는 12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 50분까지 김해 아이스퀘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연말이라 바쁜 가운데서도 무려 1,0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업무대행사인 CHD산업개발 이현도 대표이사가 주선한 이 자리에는 시공예정사인 쌍용건설 관계자,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의 관계자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게다가 사업부지의 토지소유주 대표까지 참석, 사업의 성공을 축원하는 축사로 조합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현황과 학교부지확보(등기완료) 등 사업진행에 관하여 조합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고 조합원으로부터 신뢰와 공감을 얻어냈다. 조합원들의 긍정적인 반응 또한 인상적이었는데 주변 친지나 지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아파트 단지이기 때문에 공동구매 형태로 조합원에 가입하겠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이와 같이 경남 김해시 지역에서 추진중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중에서 삼계동에 건립 예정인 쌍용예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우선 자연환경을 함께 갖춘 입지 선정부터 돋보인다. 단지 동축으로 김해 최상의 공원인 분성산 자락으로 이어지고, 서축으로는 해반천과 접해 배산임수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할 수 있고, 주변이 이미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단지 서측에 신명초등학교가 접해 있고 삼계초등학교와 삼계중학교가 500m 거리에 위치하며, 동남 측으로 500m~700m 거리에 분성초·중·고교가 있는 등 최근 거리에 초등학교와 명문 중고등학교가 함께 자리 잡아 교육여건이 우수한 단지다.

‘삼계 쌍용예가’는 경전철 가야대역과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경전철로 김해 중심부를 관통하여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 사상역과 직결되고 부산3호선 환승으로 KTX 정차역인 구포역과 부산 전지역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초ㆍ중ㆍ고교 우수학군이 단지와 접하거나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경전철 노선과 해반천을 끼고 있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2015년 말경 준공예정) 등 생활환경까지 모든 인프라가 이미 갖추어져 있는 점이 이 단지의 특장점이다.

단지 안은 지상주차를 없애고 모두 지하주차로 계획하여 단지 전체가 보행자도로와 차량 동선이 완전히 분리된다. 대신 단지 전체를 공원같은 시설로 조성한다. 테니스ㆍ베드민턴ㆍ농구ㆍ게이트볼ㆍ퍼팅 등 운동시설(8곳)과 헬스가든(3곳)을 설치하여 연령과 취미에 맞는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생태연못, 벽천 등 친수공간(5곳), 향기정원, 잔디마당과 곳곳에 설치된 휴게쉼터와 마운딩 조경시설, 단지 외곽에 산책로 등 자연과 호흡하며 휴식하는 공간이 제공된다.

조합 관계자는 “발코니 확장형 설계를 도입하여 실사용 면적을 높이면서 넓은 팬트리 공간을 세대 내부에 배치하여 수납공간을 높인 효율적인 설계가 제공될 것”이라며 “주택형은 넓어진 실사용면적 만큼 실속형 중소형 평형위주로 도입하여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64㎡형 195세대, 75㎡형 295세대, 84㎡형 1,432세대로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김해지역에서 지역주택조합에 의해 아파트 건립이 예정돼 있는 사업지는 약 10곳 이다. 그 중 약 1,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건립이 예정돼 있는 단지는 3곳인데, 서희건설이 시공할 예정인 삼계지역주택조합은 총 1,000세대로 조합원 모집률 약 90%에 달한 상태다.

한편, 현재 김해시 삼정동 472번지(김해시청 맞은 편)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동ㆍ호수 지정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먼저 지정 받을수록 좋은 동ㆍ호수를 고르기 쉽다. 방문을 예약하면 좀더 자상하고 편리하게 관람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의전화 : 055-311-74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