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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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10주 만에 탄생한 새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7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 ‘감성 보컬 귀뚜라미’, ‘여전사 캣츠걸’의 3파전이 벌어진 가운데 ‘여전사 캣츠걸’이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이날 ‘여전사 캣츠걸’은 유영석의 눈물샘을 자극한 ‘감성 보컬 귀뚜라미’ 조장혁과 4연승을 달리던 실력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를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이에 ‘여전사 캣츠걸’은 “정말 노래를 마음껏 해보고 싶었는데, 잘 할 수 있다고 힘을 북돋아 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로 소감을 전했다.이에 방송이 끝난 직후 ‘여전사 캣츠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터. 누리꾼들은 172cm의 장신이라는 점과 노래를 부를 때 계속 마이크 든 손을 바꾸는 습관, 마이크를 쥔 손으로 박자를 맞추는 습관 등을 근거로 하여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유력한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이 외에도 옥주현, 서문탁 등이 ‘여전사 캣츠걸’의 후보로 꼽히고 있다.‘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일까?”,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 씨 노래 진짜 잘하지”,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 무대를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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