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유재석이 ‘내 딸, 금사월’ 예고편에도 등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24회에는 유재석이 헤더 신(신득예/전인화 분)의 수행비서와 천재 화가로 분해 깜짝 등장했다.앞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을 마련해 멤버들의 ‘24시간’을 경매에 부쳤던 바 있다. 이 중 ‘내 딸, 금사월’ 팀은 유재석의 하루를 최고가 2000만 원에 낙찰 받았다.이로써 ‘내 딸, 금사월’에 특별 출연하게 된 유재석은 24회에서 깔끔한 정장 차림을 한 헤더 신의 수행비서로, 또 베레모와 콧수염이 인상적인 천재 화가로 두 가지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웃음 포인트를 더했다.또한,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25회 예고편에서는 강찬빈(윤현민 분)이 유재석을 질투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찬빈은 금사월(백진희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을 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하지만 정작 사월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유재석을 보고 정신을 차리지 못 하며, 유재석은 손키스와 느끼한 눈빛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이 모습을 지켜보던 찬빈은 화가 난 채 유재석에게로 다가가 “유! 당신 때문에 다 망쳤어”라며 성을 내고, “앞으로 조심해. 내가 똑똑히 지켜보겠어”라고 말하며 유재석의 트레이드 마크인 메뚜기 춤을 추며 사라져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유재석이 다음 방송에서는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는 터.‘내 딸 금사월’ 유재석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생각보다 연기 잘해”,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어제 진짜 웃겼어”, “‘내 딸 금사월’ 유재석, 역시 유느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내 딸, 금사월’ 25회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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