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팀이 광희를 낙찰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특집으로 멤버들이 낙찰을 통해 각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했다. 이날 210만원을 불러 광희 낙찰을 확보한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팀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경매사가 마지막 가격을 부른 그때, ‘두시의 데이트’팀이 220만원을 불렀고, 간발의 차로 경매가 계속 진행됐다. 이어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팀이 230만원을 부르자 광희는 “물고기 무섭다. 아가미도 막 무섭다. 아가미 무섭다. 부레 나오고 이런 거 너무 무섭다. 못 만져 못 만져 무서워”라고 필사의 저항을 했다. 그러나 결국 광희는 230만원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팀에 낙찰됐고, 광희는 바닥에 쓰러져 절규하며 “나 뱃멀미 해. 실리콘에 물 찬단 말이야”라고 애걸복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광희는 23일 방송된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출연해 방어와 뽀뽀에 성공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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