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다수의 투자자들 사이 동두천 CGV 극장상가는 ‘핫한 상가투자처’, ‘성공 창업지’로 손꼽히고 있다.이는 넓게 봤을 때, 동두천의 오랜 숙원사업이라 할 수 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확정됐기 때문이며, 그에 따라 미군기지 반환, 각종 문화시설 및 생활인프라 개발, 산업체 집중이 본격화되면서 동두천의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이다.동두천 CGV 극장상가의 인기 비결을 보다 세밀히 들여다보면 풍부한 배후수요라는 답이 나온다. 상가 인근에만 1만 2천여 세대가 존재하며, 인접 지역의 인구를 포함한 예상 극장 이용객은 60만명에 달한다. 더욱이 서울의 극심한 전세난, 동두천의 편리한 교통 덕에 동두천으로 유입되는 인구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상가 이용객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CGV극장상가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더블 역세권인 지행역과 동두천중앙역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은 3번 국도 우회도로와 제2 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는 곳으로 접근성 또한 좋다.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동두천외고, 동두천중앙고 등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가 반경 2Km 정도 내에 25개나 있어 학생수요 또한 높다.최근 병원전문 컨설턴트팀은 “CGV 극장상가가 들어서는 동두천시 생연동을 조사한 결과, 5분 거리에 1만 세대에 달하는 병원 이용수요를 갖추고 있어 병원이 입점하기에 탁월하다”고 전했다. 이에 상가 1~2층에는 병원 및 죽집, 약국, 클리닉센터 등이 입점하기에 좋다는 평이다.이에 따라 상가 1층에는 화장품, 쥬얼리, 약국이, 2층에는 병원, 클리닉센터, 네일샵이, 3층에는 학원, 프랜차이즈 업종, 푸드코트가, 4층에는 스카이라운지, 씨푸드, 퓨전레스토랑이, 5층에는 스낵, 팝콘, 카페, 오락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6~8층은 영화관이 위치한다.본 상가는 36개의 점포만 입점이 가능해 업종 중복률이 낮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동두천시 최초 CGV 입점이라는 메리트와 더불어 상가 분양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가까이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이 위치해있고 북부 최대규모의 숲 문화 체험단지인 ‘놀자숲’ 조성까지 더해서 동두천 CGV 극장상가는 지역의 문화와 상업 전반을 책임지는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CGV 극장상가의 분양가는 층별, 지점별 위치에 따라 ㎡당 210~620만원 선이며, 한건종합건설㈜이 책임준공,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시행사는 ㈜한건홀딩스이며, CGV 극장상가는 2016년 09월 준공 및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분양문의 : 031-858-0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