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견본주택 오픈, 주말 3일간 3만여명 몰리며 장사진 메이저 브랜드 프리미엄과 우수한 입지, 상품성 두루 갖춰 인기 절정
대림산업이 세종시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에는 강 추위 속에서도 주말까지 3일간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3-1생활권 유일의 메이저 브랜드 분양물량으로 입지까지 뛰어나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향후 서울 접근시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1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세종시의 광역 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시 서울까지 70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하였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하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하여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100% 전면에 배치하여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한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청약접수는 12월 8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12월 8~9일 다자녀 및 노부모 특별공급, 12월 10일 1순위, 12월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일은 12월 17일이며, 12월 22~24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받는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아파트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706(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