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서동천을 데리고 홍주의 집에 갔다.11월 1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4회에서는 갑자기 건강상의 이상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서동천(한진희 분)과 서동천을 부축해 자신의 머물고 있는 집으로 데리고 가는 한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서동천은 갑자기 목을 잡고 쓰러지려고 했다. 한승리는 서동천을 도와주었다.서동천은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아고 했다. 한승리는 서동천을 데리고 자신이 지내고 있는 곳으로 갔다.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정이 들었다. 한승리가 서동천을 데리고 간 곳은 나순영의 어머니 박복순과 나순영의 아들 나홍주(송원근 분)이 사는 집이기도 했다. 서동천의 등 뒤에는 나순영의 사진이 있었다. 그러나 서동천은 이를 보지 못했다.지난 방송에서 서동천은 박복순을 알아보았다. 박복순을 보고 나순영을 떠올린 한진희는 나순영을 다시 찾아헤맸다.그러나 나순영은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하지만 나순영에게는 아들 나홍주가 있었다. 나홍주는 한진희의 아들일 가능성이 컸다.이러한 가운데 서동천이 나홍주의 집에 오게 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