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서동식품에 지원했다.11월 2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6회에서는 아버지의 간장 비법이 서동식품에 넘어간 정황을 포착하고 자세한 조사를 위해 서동에 지원하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주방장이 부재하는 관계로 주방에서 요리를 하게 되었다. 우연히 간장 맛을 보게 된 승리는 깜짝 놀랐다.과거 태성간장의 간장 맛과 동일했던 것이다. 승리는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출시 일자, 성분 등 겹치는 것이 많다. 아빠 자료도 다 없어졌는데 누가 빼돌린 거 아니냐”라고 설명했다.게다가 특허 등록 날짜도 태성이 사망한 지 하루 뒤였다. 승리는 이 일이 우연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승리는 “제대로 조사해야한다. 서동에 들어가야 되겠다. 들어가서 확인해봐야 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다음 날, 승리는 서동식품에 이력서를 내러 왔다. 그러나 승리가 광경을 보게 된 선우(최필립분)은 승리를 잡아 끌고 “너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말랬잖아”라며 승리가 이력서 내는 것을 막았다.승리는 “이럴 시간 없어”라며 이력서를 내러 가려고 했는데 차선우는 그 이력서를 찢으며 “어차피 들어올 수 없을 거야”라고 말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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