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다.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는 유재석이 전인화의 수행 비서와 예술 작가로 깜짝 출연했다.'내 딸, 금사월'은 주말 드라마의 강자로 카메오나 특별한 장치 없이도 23%의 시청률을 넘긴 인기 드라마였다.이에 '무한도전'의 유재석까지 참여한 일요일 방송의 시청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날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는 유재석이 전인화의 비서와 미술 작가로 나오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유재석이 웃긴 모습을 해서가 아니라 그냥 연기를 하는데 어색함과 어려움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더불어 연기자 손창민도 유재석에 지지 않을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하게 촬영했던 그날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다음 주까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유재석 찾기'를 할 수 있는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이다.누리꾼들은 "재미있었음" "이거 50% 넘을듯" "안보다가 처음 봤는데 이해가 됨. 다음부터 챙겨봐야지"등의 의견을 남기며 유재석의 출연을 반겼다.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로 주말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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