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수건하나 ‘달랑’ 걸친채 “지금 아니면 언제 노출?”
축구선수 손흥민과 배우 유소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유소영의 섹시 컨셉트 화보에 눈길이 모인다. 손흥민은 평소 ‘청순 글래머’ 스타일을 이상형을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소영은 맥심(MAXIM) 10월 호에서 생애 첫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 된 화보 속 유소영은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가슴골에 청순한 미소를 지어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유소영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금 아니면 언제 노출하겠어요?”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일 연예매체 더 팩트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유소영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같은해 10월 학업과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 뒤 2011년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