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은 여성 남성 모두 높은 편이다. 피부가 이미지형성에도 크게 작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피부 개선을 인공적이고 화려한 스킬등 강한 변화를 내세웠던 기존 선호도와 달리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찾는 자연주의 피부관리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기계나 인공화학적 케어로 강한 피부의 자극보다는 건강한 피부관리와 피로를 풀기 원하는 마사지 힐링 프로그램, 수기관리, 근막테라피의 자연주의 요법 등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런 테라피의 니즈가 많아지고 있다.

그중 순수한 에스테틱 브랜드로 알려진 ‘카밀레 스킨앤바디’는 검증된 자연주의 해외 브랜드제품과 수기 관리위주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피부관리실로 운영되고 있다.

왕십리 엔터식스 파크에비뉴 한양대점에 위치한 카밀레 스킨앤바디 피부관리실은 이러한 최근 추세에 맞춰 유럽원산의 다년초인 ‘카밀레(kamille) 꽃’을 의미를 되짚어 만든 브랜드다. 카밀레는 피부장애를 호전시켜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약재로도 쓰이며 에센셜 오일, 비누, 샴푸 및 화장품의 재료로 쓰이는 꽃이다.

유명 호텔 스파 등과 청담동 피부관리실 등 25년째 피부관리실 운영 경력의 카밀레 스킨앤바디 백선이 대표는 “ 검증된 코스메슈티컬제품 (코스메틱스(화장품), 파머슈티컬스(약학)의 의미를 결합한 제품)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고농축, 고효능의 효과를 선보이고 피부 질 개선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이에 근본주의적 재생요법에 대한 반응이 최근 더 높아지고 있고, 최근 프랑스 최고급 해양 코스메틱 브랜드 딸고(THALGO) 세포재생요법 프로그램이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대표는“ 개개인의 피부에 맞춘 세심하고 다양한 최고의 코스메틱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수기관리로 피부와 바디의 밸런스를 깨우는 근본적인 방향의 에스테틱의 기준이 만족도를 높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