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클라라의 방송 복귀 소식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클라라의 방송 복귀 소식이 전해져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팬 여러분의 응원 덕에 지난 9월 원만히 잘 합의하여 가족들과 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성숙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로 근황과 함께 복귀 소식을 전했다. 클라라는 과거 불거졌던 소속사와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고 방송 복귀작으로 중국 드라마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가 방송 복귀작으로 선택한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를 통해 그녀는 발랄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 이에 앞서 지난 7월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철희)는 클라라의 매니저 김모씨와 클라라의 신체에 위해를 가할 것 같은 말을 하는 등 두 사람을 협박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협박)로 폴라리스 이모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고, 해당 재판 결과 클라라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지난 5월 클라라를 검찰에 소환해 양측의 협박 혐의 관련 정황을 조사하면서 이모 회장이 클라라를 향해 폭언을 하고 협박을 했다고 전했다. 해당 논란에 대해 클라라와 그녀의 아버지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 그러나 당시 클라라 특은 연예계 복귀에 대해 미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 중국드라마 출연 소식과 함께 방송 복귀 소식이 들려오자, 국내 연예계 복귀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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