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외모지상주의'가 그 흔한 휴재도 한 번 없이 1년을 맞이했다.매주 금요일에 공개되는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가 되고 있다.네이버 인기 금요웹툰인 '외모지상주의'는 얼짱 출신의 의류 쇼핑몰 CEO 박태준이 작가로 활동하며 그리는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끌었다.이어 13일 자정에 공개된 '외모지상주의' 52화는 은태의 중학교 1학년 시절의 이야기를 그렸다.특이한 성격에 입 바른 말을 하는 은태는 결국 선배들한테 소위 찍히고 말았고 날마다 맞으며 학교를 다녔다.범재는 자신이 단 한명의 은태 친구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두려움에 그런 은태를 외면하기 시작했다. 결국 은태는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되었지만 범재는 또 그런 현실을 외면하고 달아나는 모습을 그렸다.누리꾼들은 "은태...바스코 울지마" "아 범재 때려주고 싶어 근데 이해는 되고" "친구 아이가"라며 의견을 남겼다.한편 '외모지상주의' 캐릭터는 실제 인물이 존재하여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 공개된 52화의 은태는 래퍼 바스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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