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님과 함께’ 윤정수 김숙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가상 부부로 활약중인 윤정수-김숙이 출연한 가운데, 놀이공원으로 외출을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 후 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메뉴를 고르기 시작했다. 돈을 갖고 있던 윤정수는 “돈이 이거밖에 없잖아”라며 잔액을 확인했고, 김숙은 “왜 이거 밖에 없냐”며 의심하기 시작했다.이후 김숙은 “차렷”이라며 윤정수를 추궁했다. 주머니를 뒤지는가 하면, “자꾸 오빠한테만 가면 돈이 빈다”며 가방을 열었고, 윤정수가 숨겨 놓은 2만원이 발각되자 매서운 눈초리로 노려봤다. 당황한 윤정수는 “그게 왜 거기 있냐”며 진땀을 뺀 한편 단단히 화가 난 김숙은 급기야 “나 돈 보고 만난 거였어?”라는 발언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