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씨가 깜짝 등장했다.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추성훈의 아버지이자 야노시호의 시아버지 추계이씨가 깜짝 등장해 야노시호를 폭로했다.일본 톱모델에서 파이터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 그리고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야노시호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미녀와 야수’ 러브스토리, 그밖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세안 꿀팁부터 다섯 mc들과 섹시&큐티 배틀까지 가식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야노시호는 특유의 고음을 뽐내면서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야노시호는 박명수와 전현무가 추성훈의 패션을 따라하고 나오자 웃음을 멈추지 못 했고, 추성훈이 유난히 비보이나 힙합스러운 옷차림을 하고 나타나면 사실 창피하다 폭로했다.그러면서 추성훈이 모임을 갖고 늦게 들어오면 자신의 기준으로 새벽 4시까지는 들어와야 한다며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자기도 늦게 들어오는 맞불작전을 펼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여성상이 다른 것 같다면서 한국은 섹시한 여성을 좋아하는 반면 일본은 귀여운 여성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입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한편 야노시호의 시아버지 추계이씨가 깜작 등장했다. 추계이씨는 며느리 야노시호에 대한 칭찬을 하면서 생일날에는 특별히 살뜰히 챙겨준다 말했고, 용돈은 주냐는 질문에 일본에서는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도 용돈을 받는 일은 없지만 자신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괜찮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리고 야노시호의 요리가 예쁘기는 하지만 맛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한다 밝혀 폭소케 했고, 야노시호는 스스로 직접 요리를 잘 한다 밝혔었는데 민망한 듯 얼굴을 감싸쥐었다. 추계이씨는 야노시호의 하얀밥만 기억난다 하자 야노시호는 항상 외식만 해서 그런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리고 추계이씨는 야노시호를 처음 봤을 때 아들 추성훈이 그 전에도 예쁜 여자를 많이 만났지만 야노시호는 키가 더 컸던 거라면서 아내가 젊었을 적에는 야노시호보다는 근육이 더 있다 말하며 mc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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