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슈팅 대전 '마피아', 실시간 유저 대전 '눈길' - 총 7종 출품작 공개와 다채로운 게임 시연 이벤트
모바일게임사 최초 '지스타 2015' 메인스폰서로 나선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의 남다른 부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도전과 실험'이라는 슬로건을 채택하고 자신만의 색채를 뽐냈다.
4:33 부스의 차별화된 부스는 그 외형부터 남다르다. 철창과 콘테이너, 드럼통 등으로 꾸면진 부스는 마치 뒷골목 갱단의 아지트를 연상캐했다.
거기에 행사장 진행을 돕는 정장차림의 미남 부스 도우미들은 현장을 찾은 여성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4:33은 부산 벡스코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자사 '로스트킹덤', '이터널 클래시', '마피아', '삼국블레이드' 등 7종의 주요 출품작을 공개한다.
또한, 행사기간 자사 액션 슈팅 게임 '마피아'의 유저 PvP대회를 매일 개최해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한 유저들은 부스 내부서 열리는 마피아 대전관람 할 수 있다. 현장에 마련된 콘테이너 부스 내부에는 4:33의 주력 대작 RPG '로스트 킹덤'과 전략 디펜스 '이터널 클래시'를 직접 시연하고 티셔츠와 망토 등 선물을 받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네시삼십삼분 2016년 주요 기대작으로 개발 중인 '다섯 왕국 이야기'(너울엔터테인먼트 개발), '프로젝트S'(펀플 개발), '스페셜포스 모바일'(드래곤플라이 개발)도 함께 공개된다.
부산=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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