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이 8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7241야드)에서 열린 '카이도골프·LIS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6000만원)' 에서 우승을 거둔 뒤 캐디로 나선 아버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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