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 높은 소형 위주 592세대 공급…36층에서 보는 관악산 한강 조망권 일품

부동산 시장이 모처럼 상승국면을 타면서 일부에서는 공급과잉 얘기가 심심치 않게 흘러 나온다. 올해 50만 가구가 쏟아지면서 2018년 이후 대규모 공급과잉을 우려하는 반면, 2010~2013년 공급물량이 30만가구도 채 안되기 때문에 일시적 현상일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분명한 것은 정부가 중도금 대출 규제에 나서고 내년 금리인상 예고도 있어 내집 마련 수요자들은 언제 어디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할 지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전세난과 저금리 사이클이 겹치는 올 해 안이 내집마련 적기라고 조언한다.

또 수도권 전세가율이 60%를 넘으면 세입자들이 매매수요로 돌아서 집값을 밀어 올린다는 '전세가율 60% 법칙’을 적극 활용하라고 당부한다. 실제 서울 전세가율은 이미 70%를 넘어 80%를 육박하는 상황이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소형 위주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연말까지 주택거래량과 가격 상승률이 2006년 이후 9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 동안 강남권과 중대형 아파트가 주도했던 시장의 주도권이 범강남권과 중소형으로 이동하는 추세다. 특히 나 혼자 사는 가구들이 많아지면서 소형 아파트는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이런 가운데 범강남권의 선두주자로 일컫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23-42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동작하이팰리스’ 59m²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소형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동작하이팰리스는 대지 14,498m² 건축면적 4,700m² 규모로 지하4층~지상36층 4개동 592세대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50m²(22평) 32세대, 59m²(26평) 345세대, 84m²(34평) 215세대 등 선호도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사업지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모집가로 경쟁력을 갖춘데다 36층에서 내려다보이는 한강과 관악산 조망권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이 많다. 사업지 인근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개발지역 계획 및 상도, 신대방 지구단위 계획이 다수 분포해 미래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강남초, 강현중, 영등포고등학교,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군이 인접한 것도 자랑이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사육신공원, 용마산, 중앙대병원, 보라매병원이 가깝다.

7호선 상도역 도보5분, 장승배기역 도보 10분 거리의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46번 국도를 이용해 용산 강남 등 서울 중심지와 인천 하남 김포 등 수도권 외곽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부분의 세대가 4베이 구조로 되어 있고 여성을 위한 주방, 확장시 아일랜드 식탁배치, 가변형 벽체 설치 등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9m²는 부부욕실 샤워부스, 전용면적 대비 약 50% 발코니가 적용된다. 84m²는 주방펜트리를 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 고급스런 주방을 완성한다.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배치와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타워형 배치로 통경길 및 바람길을 확보하고 입주민을 위한 휘트니스 및 골프연습장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2등급을 통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계획이다.

조합설립인가신청일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주택조합원은 계약 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사업승인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동작하이팰리스 홍보관은 성황리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055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