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기욤-송민서의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시작한 실제커플 기욤-송민서가 장모 앞에서도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남대문 시장에서 함께 장을 보며 더욱 돈독해진 기욤과 송민서의 모친. 이어 송민서의 모친과 기욤-송민서 등 세 사람은 신혼집에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송민서의 모친은 기욤의 몸보신을 위해 직접 추어탕을 끓였다. 함께 주방에 들어선 기욤과 송민서는 신혼부부 특유의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애정행각을 멈추지 않아 같은 자리에 있던 장모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송민서는 남편 기욤을 위해 어머니로부터 추어탕 요리 강습을 받았다. 이어 송민서는 “남편을 생각하면 직접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밥은 내 손으로 해주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 기욤-송민서의 깨소금 쏟아지는 하루는 12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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