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타인의 취향’ 잭슨이 상체 노출 세안을 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는 갓세븐 잭슨이 상체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잭슨은 상의를 탈의하고 욕실로 들어가 세안을 했다. 잭슨의 세안법은 볼 주변을 마구 문지른 뒤 코를 문지르고 턱을 문지르는 독특한 방법. 여기저기 마구 문지른 잭슨은 목은 대충 씻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한 뒤 수건으로 여기저기 털고 미스트를 마구 뿌리는 와일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인의 취향’은 관찰 카메라로 스타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그들의 취향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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