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김소연[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곽시양이 생일을 앞둔 김소연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곽시양과 김소연 커플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러 삼청동으로 이동했다. 이후 이동 중 라디오를 곽시양은 어쩐지 곽시양은 좀 긴장한 모습. 이어 라디오에서 "3일 후면 제 아내의 생일이다. 특별한 추억을 주고 싶어 사연을 보냈다"라는 DJ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 라디오를 들은 김소연은 "내 생일을 기억해 준 것이냐"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당신이 태어난 날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곽시양이 준비한 라디오 사연이 끝을 맺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남편이 요즘 너무 바빴었다. 그래서 전혀 이런 이벤트 기대도 하지 못했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김소연 생일 이벤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소연, 생일이벤트 받아서 좋겠다", "김소연, 곽시양이랑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