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엄태웅과 딸 지온이의 10개월 간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야기가 끝을 맺었다.8일 오후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이의 마지막 이야이가 방송됐다.엄태웅은 "많은 2박 3일을 보냈다"며 "순간순간 다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이어 엄태웅은 눈을 그렁그렁 한채 "항상 믿을 수 있는 아빠, 친구 같은 아빠.. 어떤 식으로든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지온이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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