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2주 간에 걸쳐 방송된 '100인의 런닝맨'은 히어로즈 군단의 승리로 끝이 났다.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100 VS 100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 개리, 하하, 송지효,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을 비롯해 100인의 친구들과 100인의 스포츠 선수들이 모여 사상초유의 대결을 예고했다.개그맨부터, 가수, 배우, 댄서,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멤버들이 모인 100인의 런닝맨은 10대 아이돌부터 59년생 큰누나 이성미까지 나이대도 다양했다.런닝맨 팀과 히어로즈 군단은 '이름표 떼기' 미션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였으며 별들의 격돌은 정신없이 이어졌다. 1R 히어로즈 승리에 대항해 2R 승리를 거머쥔 런닝맨 팀은 결국 강력한 히어로즈 군단 앞에서 패하고 말았다.끝내 승리는 100명의 운동인들이 모인 히어로즈 군단에게 돌아갔다. 유재석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대표로 인사를 건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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