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수요미식회’가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밥집을 소개했다.

tvN ‘수요미식회’는 25일 공식 페이스북에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밥”이라는 글과 함께 방송에서 소개한 밥집의 자세한 위치와 정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된 ‘수요미식회’에는 한식연구가 심영순과 개그맨 유상무, 레인보우 재경이 출연해 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들과 게스트들은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밥집으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광주식당’과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의 ‘임금님 쌀밥집’, 서울 송파구 문정1동에 위치한 ‘툇마루밥상’을 소개했다.

‘수요미식회’는 앞서 “밥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유상무, 이현우, 신동엽, 전현무, 레인보우 재경 등 연예인들이 정성껏 차려진 밥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