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자국을 상징하는 화려한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미스 니카라구아(왼쪽부터), 미스 인도네시아, 미스 온두라스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미스 인터내셔널 왕관은 베네주엘라의 에디마르 마르티네즈(맨 오른쪽)에게 돌아갔다. . [도쿄=로이터연합]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자국을 상징하는 화려한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미스 니카라구아(왼쪽부터), 미스 인도네시아, 미스 온두라스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미스 인터내셔널 왕관은 베네주엘라의 에디마르 마르티네즈(맨 오른쪽)에게 돌아갔다. . [도쿄=로이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