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딸 금사월' 캡쳐
사진: '내딸 금사월'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내딸 금사월’에 출연한 유재석의 모습이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는 전인화의 수행 비서이자 천재화가로 분한 유재석이 등장해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보였다.이날 손창민은 “아트 클럽에서 알아주는 실력자다. 날 믿고 후원해줘도 된다”는 전인화의 말에 “아니 무슨 메뚜기가 방아 찧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미친놈 같다”며 유재석에게 독설을 날렸다.대걸레에 물감을 묻혀 큰 도화지에 칠하던 유재석은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전인화와 손창민의 모습에 슬며시 모습을 감췄다.이어 유재석은 사라진 자신을 찾는 손창민의 목소리에 비품실에서 물총을 들고 나와 큰 도화지에 물총을 쏘아대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손창민은 물감이 옷에 묻을까 줄행랑을 쳤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딸 금사월’ 유재석, 진짜 웃기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신스틸러 등극해도 될 듯” “‘내딸 금사월’ 유재석, 다음 주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석이 출연한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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