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YTN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입동인 오늘까지 내린 비가 내일 낮에는 그칠 것으로 보인다.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에 사흘째 단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낮이면 대부분 그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미시령에 258mm, 강릉 118mm , 부산에 88.5mm 가량이다. 그 밖의 서울에도 60mm, 충남 보령에는 40mm가 내렸다.현재 주된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고 있으며 밤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서쪽에 보이는 비구름이 차츰 유입되면서 내일 새벽 사이 한차례 비가 내리며, 비는 내일 낮이면 대부분 그칠 것으로 알려졌다.비가 온 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으며 수능 일에도 입시한파는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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