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에릭남이 노래를 불렀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에릭남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광희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외국인 여행객 1400만 시대에 한국을 다시 오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여섯 멤버들이 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고, 실제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모집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까지 ‘모두 투어’의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한도전이 준비한 세 가지 여행코스를 즐겼다. 외국인친구들과 만난 멤버들은 각자 팀으로 나눠져서 버스에 올랐는데, 박명수와 정형돈 팀은 참가자가 없을 줄 알았다며 조끼와 똑같은 색깔의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게 어떻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그러나 단 한 명뿐인 참가자인 라이언은 쿨하게 상황을 받아들였고, 정형돈은 짧은 영어로 우여곡적 끝에 라이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택시를 잡아 암흑카페로 향했다. 정형돈은 라이언에게 왜 자신들을 선택했는지 물었고, 라이언은 일 년 전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함께 데이트할 시간이 별로 없어 아쉬워 데이트코스를 알고자 한다 말했다.한편 유재석과 광희 팀에는 일일 통역자 에릭남이 함께 했고, 먼저 남산 한옥마을로 향하자는 말에 외국인들은 유난히 반가워했다. 머리끝부터 말끝까지 과거로 돌아간 듯한 복장으로 바꾸자는 말에는 급기야 하이파이브까지 하며 반겼다.한편 먹방투어 정준하와 하하팀은 대장금 분장을 하고 나왔고, 일일통역자로 존박이 함께 했다. 트롤리에 올라탄 정준하 하하팀도 출발한 가운데 이렇게 세 팀이 모두 각자의 목적지로 향했다.유재석 광희 팀에서는 광희와 에릭남이 둘 다 가수란 사실에 노래를 부르는데 광희의 저질 성대로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석은 그런 광희를 말리면서 잘 하는 노래로 해 보라 하자 광희는 유 말도 안 되는 노래로 폭소케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각자가 준비한 무도 투어를 즐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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