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휴대폰 부품ㆍ디스플레이 업체 에임하이가 대주주 변경소식에 나흘째 상한가다.
3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에임하이는 전날보다 1710원(30.00%)오른 741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29일 이후 4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 2600원이던 주가는 세배 가까이 올랐다.
앞서 에임하이는 지난달 30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인은 김현두 외 1인이고 양수인은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다. 양수도 대금은 총 142억원으로 1주당 가액은 8455원이다. 스튜어트마어앤컴퍼니의 주식 취득 이후 지분율은 11.58%(167만930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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