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칵스(THE KOXX)가 오는 10일 정규 2집 ‘더 뉴 노멀(The New Normal)’을 발표한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이번 앨범은 전작들보다 과감하고 한층 성장한 사운드로 중무장했다”며 “이번 앨범은 밴드 사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칵스는 지난 7월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디지털 싱글 ‘트로잔 호스(Trojan Horse)’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뒤 일본의 대형 록 페스티벌 ‘후지 록 페스티벌’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칵스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 ‘뉴 노멀라이즈(New Normalize)’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