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 싱어송라이터 리차드파커스가 싱글 ‘밖에는 비가 내려’를 3일 발표한다.

리차드파커스는 지난 2013년 첫 싱글 ‘자러간다’로 데뷔해 지난해 두 번째 싱글 ‘비 유어(Be Your)’에 이어 첫 번째 미니앨범 ‘사이킥(Psychic)’을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뮤지커밸은 “이번 싱글은 나원주의 그랜드피아노 연주와 리차드파커스의 허스키한 목소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라며 “비가 내리는 밤의 축축한 공기가 마음에 닿는 순간의 우울한 감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