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배우 최송현과 사유리가 장도연을 위해 외모 몰아주기에 도전했다. 최송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유리, 장도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장도연을 위해 이른바 ‘외모 몰아주기’에 도전하고 있는 최송현과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의 망가져도 빛나는 미모와 함께 돈독한 우애가 돋보였다.네티즌들은 "장도연 외모 몰아주기 대성공", "최송현 사유리 엽기 표정 귀엽다", "최송현 사유리 망가져도 예쁘네", "장도연 많이 예뻐졌다"등의 반응이다.한편 여자 연예인 최초로 스킨 스쿠버 강사 자격증을 획득한 최송현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자신이 직접 모집한 자원봉사 다이버들과 함께 해양 환경보호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며 제주 성산 일대 해양환경정화활동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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