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벨라듀2, 전세대 4베이 설계 및 넓은 드레스룸 지원… 여성 위한 보조주방 마련 눈길
부동산 시장에서 ‘프리미엄’은 분양권 혹은 분양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액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아파트 수요자가 많고 공급이 적어 경쟁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것이 관례였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요즘에는 이 구도가 바뀌는 추세다. 수요와 공급의 단순 격차에서 오던 프리미엄의 무게중심이 가격과 입지, 특화설계 등을 얼마나 잘 갖췄느냐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시대가 됐다.
이 때문에 요즘 건설사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베이(Bay)와 여성을 위한 특화설계다. 아무래도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여성들을 배려한 결과다. 베이는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의 공간을 말하는데, 베이가 많을수록 일조량과 통풍이 우수해 난방비는 물론 정서적으로 좋다는 평가다.
또 집과 인접한 녹지공간은 시간이 갈수록 자산가치의 상승을 통한 수익창출과 직결되는 부분이 커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숲세권’이라는 단어가 종종 사용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 특히 여성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여성 위주의 특화 설계가 돋보이는 아파트의 분양실적이 높다”며 “혁신설계뿐 아니라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녹지 공간 또한 여성들이 아파트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다. 때문에 이런 조건을 갖춘 아파트 단지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숲 프리미엄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가 등장해서 화제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2’이다.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 특화 설계가 뛰어난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인기몰이 중이다.
약 삼십만평에 이르는 서울숲은 이미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가족과 친지, 연인들이 나들이 오는 곳으로 자리 잡았고 아이들은 사슴과 토끼 등 많은 동식물을 접할 수 있어 3040세대 맘들에게 ‘서울숲 벨라듀 2’ 단지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 등 문화레저 향유 기회도 가득하다.
또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성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지척인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숲벨라듀2는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10월 2일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