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LG트롬 트윈워시 신문광고가 헤럴드경제 신문광고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심사위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 말씀 드립니다.
LG트롬 트윈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 방식 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 방식 세탁기를 결합시킨 프리미엄 세탁기로, LG전자가 8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시킨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LG트롬 트윈워시는 세탁물의 양이나 옷감에 따라 세탁기 두 대 가운데 한 대만 따로 사용할 수도 있고,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어 세탁시간을 대폭 줄여줍니다. 또한 두 대의 세탁기를 상하로 결합해 세탁기 1대의 공간만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효율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따라서 LG트롬 트윈워시는 소비자의 다양한 불편한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소비자 생활의 혁신을 가져올 제품인 동시에 글로벌 세탁기 시장 1위인 LG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을 혁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런 혁신적인 세탁기의 등장을 소비자에게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해 하늘과 바다의 경계인 수평선에 제품이 나누어지는 지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일치시켜 하나의 바디 2개의 세탁기라는 점을 웅장하게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세탁기를 다시 발명하다’라는 헤드 카피를 통해 기존 세탁기와는 선을 긋고 새로운 세탁 패러다임의 등장을 고객들에게 자신감 있게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LG전자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생활에도 혁신을 가져다 주는 제품을 만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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